세계적으로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은 처음 부터 박물관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중세의 성에서 프랑스의 역대 왕의 궁전으로 있다가
200년이 지나서 미술관으로 건물이 발전했다.
마리 4세가 1671년에 그랜드 갤러리를 1층에 열었다.
미술과 예술에 박식했던 그녀는 고대의 방과 왕의 뎃상실과 왕의 회화실을 두었고,
일반인에게는 공개를 하지 않았다.
1747년 왕의 콜렉션들을 감상할 수 있는'뮤즈의 궁전'으로 불리면서 박물관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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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토라케의 '니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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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카로
글쓴이 : 마리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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